우리네 얼굴들...

노고단의 진달래 .. 지금이 한창.. (2026.4.19~20)

다시산내댁 2026. 4. 22. 19:34

거의 오십 여 년의 인연인 사람들이 모이다

지리산을 가고자해도 노고단 정도가 적당한 나이가 된 상황. 

어쩔꼬... 가는 세월을 ... 그래도 마음은 아직 이십대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