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의 시작은 정월대보름이다. 마을별로 대보름달집을 태우고 ~ ~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음"에서 주관하는 산내에서 활동하는 동아리발표가 있었다.
무슨 일을 하는지... 누가 하는지... 개인적인 취미 동아리부터 마을을 위한 공공성을 띈 동아리까지 다양하고 다채롭다.
또한 발표하는 사람, 참석한 사람들도 다양하고 적극적이다.
역쉬 ~ 산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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