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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알기(2026.7.14) 새매와 여름방학

집대문안에 죽어 있었던 새 한마리.참매인가 새매인가 했더니... 새매천연기념물이고 멸종위기생물2급. 왜 여기서 죽어 있을까. 상처도 안보이고 떨어진 깃털들도 없다.여기저기 연락하다 인천생물자원관으로 냉동해서 보내기로 한다. 에구...그리고 동네알기.너무 더워서 아침부터 무기력해진다. 물속을 걷는 것 같은 더위와 습기 !!식물과 곤충들은 한창일 때인데... 너무 더워서인가... 곤충이 별로 보이질 않는다...한바퀴 돌아보고... 올해 상반기 마무리로 들어간다 ~

주변 풍경 2026.07.16

산사문화재활용사업 : 불교건축의 이해 (흥선스님)

산사문화재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된 흥선스님의 강의올해도 3월31일에 시작하여 6월말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7시30분부터 10시까지. 10강 + 추가2강우리가 불교문화를 볼 때 눈에 가장 먼저 뜨이는 불교건축. 기본적인 건축의 이해를 위한 강의를 벌써 세번째 들었다.이제 알만도 한데 ... 얼마나 알아볼라나 ... ㅎ불탑과 승탑도 건축에 속하는 것이어서 ... 거기까지 ... 스님의 열정과 폭넓으면서도 알기쉬운 강의는 역시 제일 !!

태삼이와 수탉

한 달 넘게 부모님 돌봐드리러 간 옆지기 덕에 태삼이 산책은 온전히 내몫.아무리 더워도 산책은 나가야 한다. 하루 두 번.나도 힘들지만 태삼이도 엔간히 힘든 모습니다. 혀가 ~올봄에 멀쩡하던 암탉이 갑자기 가고...한 마리 남은 수탉. 혼자 우울증 걸릴까봐 하루에 한번은 닭장 밖으로 ~나오면 태삼이 밥을 뺏어 먹는 것이 제일 큰 재미 ~ 한 입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