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대문안에 죽어 있었던 새 한마리.참매인가 새매인가 했더니... 새매천연기념물이고 멸종위기생물2급. 왜 여기서 죽어 있을까. 상처도 안보이고 떨어진 깃털들도 없다.여기저기 연락하다 인천생물자원관으로 냉동해서 보내기로 한다. 에구...그리고 동네알기.너무 더워서 아침부터 무기력해진다. 물속을 걷는 것 같은 더위와 습기 !!식물과 곤충들은 한창일 때인데... 너무 더워서인가... 곤충이 별로 보이질 않는다...한바퀴 돌아보고... 올해 상반기 마무리로 들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