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오프라인모임을 대구에서 하다.
대구에서 함양오는 버스가 줄어 일찍 끊어지는 관계로 점심식사 후 옻골마을에 들러 회의만 하고 나는 함양행.
다른 사람들은 미술관에 갔다고 사진을 올렸다.
옻골마을, 한옥마을
경주최씨가 자리잡은 400여년 된 마을. 현재 20여가구의 한옥이 있다.
마을 입구에 떡 버티고 선 회화나무 두 그루. 어느 구조물보다 위용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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