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험대가 무등산을 간다하여 거의 1년만에 지리산탐험대에 함께 하다.
담양방향으로 광주호를 지나 가사문학관쪽으로 가서 원효사에서 출발하다. 그동안 광주숲해설교육때이나 그래 나들이때 증심사방향이나 용추폭포쪽은 다녀봤으나 정상을 가 본 적이 없어 무리가 아닐까생각하면서도 다녀왔다. 결론은 15km를 무사히 다녀오고 내려와서 천연기념물인 충효동 왕버들군락도 접견하다.
특히 무등산의 거의 꼭대기에 있던 규봉암이 인상깊었다. 자리잡은 위치나 주변의 풍광이 가히 국보급이다 ~
입석대와 서석대의 바위군은 지구의 속모습을 본 듯하다. 중생대에 분출한 용암이 굳은 응회암 주상절리.
아쉬운 것은 정상에 자리잡고 있는 군부대가 왜 필요한지 모르겠다.




























승천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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