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 황근의 자생지가 있다고 했는데... 찾을 생각은 없고... 동네입구 버스정류장에 열 그루 넘게 서 있다 .. ㅎ
여전히 상록수는 헷갈리는 속에서
확인하려는 노력은 놓아둔 채 .. 그냥 보고 걷고 느끼고 오다.























동백동산이어서 그나마 제대로된 동백꽃이 있다. ㅎ
길가나 동네에는 거의 겹동백이다.


오기 전날 석희삼촌네서 당근을 캐다.
제주에 있으면서 내내 간식거리가 되었던 맛있는 당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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