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사에서 출발하여 타이마데라(當麻寺)까지 가서 마지막 답사를 한다.
당마사는 7세기에 건립되었다니 나라시대 불교문화를 반영한다.
각 전각에는 여러 불상들이 있었겠지만... 기본 어둡고 창살등으로 막혀 있어서 제대로 볼 수가 없다.
들어가면서 서쪽 방향으로 3층목탑이 두개가 있었다는데... 서탑 꼭대기만 겨우 보았다.
이제 지쳐서 찾아 볼 힘도 없다...
하루에 하나 내지 둘 정도의 절을 보면 ... 그나마 차분히 볼 수 있겠다 ~~








본당(만다라당)을 바라보고 왼쪽은 금당, 오른쪽은 강당이다.






어느 전각에 있었던 사진인지... ㅎ







몇개 건물을 지나서 있는 奧院이라는 곳에서는 별도로 5000엔의 입장료를 받는다.













드디어 절을 나서서 골목으로 접어듭니다.
깔끔하고 안정된 골목을 보며 ... 천천히 걷다보니... 갑자기 비가 쏟아진다.
빗속을 뛰어 버스를 타고 ... 늦은 점심.
그리고 6시반 비행기를 위해 간사이 공항으로...






나라에서 간사이 공항가는 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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