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나들이 둘째날!
방장산국립자연휴양림에서 하룻밤 자고,
다음날 휴양림숲을 둘러보고 느긋하게 둘째날 일정을 시작합니다.
천연기념물인 멀구슬나무, 고창읍성, 문수사단풍나무.







다음은 고창읍성으로 항합니다.
고창읍성은 규모나 내부숲이 어제 본 무장현읍성보다 훨씬 크고 다양합니다.
또한 내부엔 맹종죽군락이 있고 오래된 나무도 많습니다.

















점심을 먹고 마지막 코스인 문수사로 갑니다.
문수사에는 애기단풍나무가 입구부터 쭉~
절까지 이어집니다. 천연기념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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