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험대원들이 그동안 벼르던 사량도를 다녀오다. 벚꽃이 활짝 피어난 계절에 ~
산내에서 두 시간여 차로 가서 고성 용암포항에서 배를 타고 20 여분 가니 사량도에 도착한다.
섬이 두 개로 나위어져 윗섬, 아랫섬 두개의 등산로가 있다. 섬의 중심능선을 따라 쭉 걷는다.
오르락 내리락하며 지리산(398m), 달바위l(400m), 기마봉(303), 옥녀봉(261m)을 지나며 약 6.5km를 걷는다.
걷는 내내 함께 한 진달래가 먹먹하게 가슴에 꽂힌다.
그리고 바위에 붙어 있던 구실사리군락, 거대하게 자리잡은 소사나무 군락 있다. 소사나무 암꽃과 수꽃을 처음 보다.
양쪽으로 바다가 계속 나왔다 들어갔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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