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를 맞으며 백운산 산행
구례와 광양에는 온갖 꽃이 만발한다.
매화를 일부만 남았어도 향기가 진하게 퍼지고 있고,
벚꽃도 시작하고, 목련도 활짝 피고 진달래까지 피었다 ~~
모진 세월에 스러져간 아름다운 영혼들을 백운산 한재 입구에서 만나고...
한재에서 백운산정상까지 왕복 5km를 걷는다...








산능선에서 전남도당 2대위원장이었던 김선우혁명전사를 만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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