콧바람 쏘이기- 여행

지리산탐험대(2026.3.25) 광양백운산

다시산내댁 2026. 3. 27. 23:22

봄비를 맞으며 백운산 산행

구례와 광양에는 온갖 꽃이 만발한다.

매화를 일부만 남았어도 향기가 진하게 퍼지고 있고,

벚꽃도 시작하고, 목련도 활짝 피고 진달래까지 피었다 ~~

모진 세월에 스러져간 아름다운 영혼들을 백운산 한재 입구에서 만나고... 

한재에서 백운산정상까지 왕복 5km를 걷는다...

 

산능선에서 전남도당 2대위원장이었던 김선우혁명전사를 만ㄴ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