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상사 매화가 드디어 활짝 피었다 ~~
지난 주에 파악하고 준비한 나무판에 이름을 쓰는 작업이다.
지난 번에는 바탕색 두번씩 칠하기.
오늘은 글씨를 컴푸터로 뽑아서 먹지를 대고 쓰고(그리고), 그 위에 아크릴물감으로 색칠하고..
말려서 바니쉬를 두번 칠하고.. 말리고..고리를 이름표에 부착하고...
드디어 나무에다 스프링으로 매달면 끝 ~
나무에 매달기위해 현장으로 가서... 자연과 놀며 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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