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첫 그래 일정을 시작한다.
지리산자락에서 나고 자라 지금도 구례에 사는 젊은 활동가 정정환강사를 모셨다.
금지면의 섬진강변 주변에서 관찰하다.
주로 청둥오리와 비오리가 보이고 가끔 쇠오리가 한가롭게 물가에서 놀고 있다.
밭종다리가 물가와 풀숲에서 많이 보였는데... 밭종다리인데도 물새종류이고 할미새과이다. 종다리와는 다르다.
그리고 한참을 앉아 모델이 되어 준 황조롱이, 머리 위에서 날던 독수리, 그리고 나는 보지 못했던 방울새...
따뜻해진 날씨와 함께 몰려온 미세먼지... 이제는 산뜻한 봄을 보기는 어려울 것 같다.
정정환씨의 책 "새들은 우릴 기다려 주지 않아서.." 책에 대한 이야기와 활동이야기를 하며 끝맺다.
귀한 젊은 활동가를 보아서 기쁜 하루 ~





















'주변 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동네알기(2026.3.10) 그래공원에서 시작 ~ (0) | 2026.03.27 |
|---|---|
| '람천임천 수질개선 주민대책위'의 강따라 걷기(2026.3.7.토) (0) | 2026.03.27 |
| 동네알기(2025.12.9) 올해 마지막 동네알기 (0) | 2025.12.27 |
| 동네알기(2025.12.2) 조계암터 (1) | 2025.12.06 |
| 람천수질개선대책위 람천걷기 (2025,11,22) 람천길 (0) | 2025.12.06 |